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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어제 담근 삼양주가

한국아재 2022.10.28 12:38:04 조회수 101
어제 담근 삼양주 밑술을 오늘 저어주려고 열었더니 물기가 하나도 없네요. 지난번엔 이정도눈 아니었는데 순간 망했다 싶더라구요. 물 좀 더 넣고 기다리면 될까요? 누룩이 달라서 그런건지… 이런건 본적이 없어서 꽤나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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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꾸아앙 |  2022-10-28 14:04:24

    오호,,,전에 물을 너무 조금 넣으셨거나 발효가 되기 전에 밑술을 넣으셨나요?

  • 한국아재 |  2022-10-28 14:29:29

    쌀과 물은 1:1로 하고 전에 해본대로 했는데 전체적인 양을 줄였습니다…

  • 꾸아앙 |  2022-10-28 14:57:30

    이런 경우는 저도 처음보긴 하는데,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겠지만 저라면 효모 물에 살짝 풀어서 넣어줄것같아요!

  • 가성비만 |  2022-10-28 17:29:17

    요새 온도낮아서 그때문일수도 있고 누룩역가가 달랐을 수도 있고 효모활성화 차이일수도 있고 양이 줄었을때 발효조는 같았을수도 있고 요인 생각나는게 그정도 잇어요ㅠㅠ

  • 한국아재 |  2022-10-29 16:05:08

    👍 역시 잘 아실 것 같았습니다!

  • 말포이꼬봉 |  2022-10-28 22:43:18

    밑술이라면 온도 올리고 조금 더 발효해보면 괜찮지 않을까요? 덧술때 물기를 더 해주는거도 방법이고요

  • 한국아재 |  2022-10-29 16:05:27

    네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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