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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름대로 전통주 즐기고 있다지만

자곡자곡모아 2022.04.25 10:46:41 조회수 88

나름대로 전통주 즐기고 있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항상 아쉬운거 같아요

 

이번 주말 동네에 새로 생긴 주점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들어가서 

제가 고른 안주인 생선찜과 감자전에 어울린다는 '한탄강익스프레스'와 '녹파주'를 추천받고 처음 마셔봤지요

 

마실땐 너무나도 맛있고 좋았는데 

나갈때 영수증을 보며 '이 가격이면..' 이란 생각이 계속 떠오르는 현실..

 

그럼에도!

'한탄강익스프레스'와 '녹파주'는 맛있으니 꼭 한번 드셔보세요 

자곡자곡모아 가입일 : 2022-03-24 관심회원 등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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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적60인분 |  2022-04-26 10:50:41

    아 진짜 너무 비싸죠. 그래서 요즘 보틀샵에 바 형태로 많이 들어가나 봅니다. 물론 임대료, 인건비, 운영비 생각하면 전통주점 가격 책정 구조 이해할 수도 있겠다만은 분위기 값으로 지불하기에는 술값이 정말 너무 비싸긴 합니다.

  • 핸드크림 |  2022-04-26 11:03:16

    주점에서는 딱 느린마을까지 페이 가능해욤 > <

  • 말포이꼬봉 |  2022-04-27 22:27:14

    아 진짜 핵공감ㅠㅠ 비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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