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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두술도가 희양산15 시음 후기

와썹에디 2023.10.01 09:19:35 조회수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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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술도가 #희양산15

 

 

✔️색상 : 회색빛을 띠는 살뜨물색

✔️향 : 곡물, 요구르트

✔️맛 : 요구르트의 산미, 딱복숭아의 산미, 약간의 떫음, 약간의 텁텁함, 드라이함, 깔끔함

 

📝투명도 3 [투명하다(1)~탁하다(5)]

📝당도 1 [약하다(1)~강하다(5)]

📝산도 2 [약하다(1)~강하다(5)]

📝탄산감 - [약하다(1)~강하다(5)]

📝바디감 2 [약하다(1)~강하다(5)]

📝질감(촉감) 3 [거칠다(1)~쫀득하다(5)]

📝알코올감 2 [약하다(1)~강하다(5)]

📝목넘김 4 [나쁘다(1)~깔끔하다(5)]

📝여운 2 [약하다(1)~강하다(5)]

📝총점 3 [(1)~(5)]=나의 주류 라인업에 포함시키고 싶은 정도.

 

#에디_테이스팅노트

2019년 1월에 설립된 두술도가는 말술이라는 뜻의 ‘말 두’자에 양조장을 뜻하는 ‘술도가’를 더해서 지은 것이면서 동시에 김두수 대표님의 이름 ‘두수’에서 따온 것이기도 하다. 김두수 대표는 맛의 일관성을 위해 여러 통의 막걸리를 섞어(블렌딩), 맛의 일관성을 가급적 유지하려고 노력하는데, 이 블렌딩 작업은 최종 제성 단계에서 이루어지며, 같은 원료, 같은 시기에 빚은 막걸리라도 향과 맛이 약간씩 차이가 있기에 발효 탱크마다 막걸리 맛을 본 뒤에 섞는 비율을 정하여 블렌딩 후 병입한다. 두술도가의 제품으로는 희양산9, 희양산15, 그리고 문경의 특산물 오미자를 넣어 봄과 여름에만 선보이는 오! 미자씨 막걸리로 총 3가지 탁주를 만들고 있다. 희양산15는 발효를 3~4주 거치고, 약 3달간 저온 숙성을 하며, 블렌딩 후 병입하여 별도의 후숙성 없이 출시된다. 그리고 눈에 띠는 라벨링은 그림책 작가인 전미화 작가의 디자인으로 재미와 개성이 돋보이는게 차별점으로 보였다. 개인적으로 달지 않고 드라이하면서 산뜻한 요구르트의 산미 그리고 깔끔함이 좋았으며 달지 않고 드라이한 막걸리를 찾는 사람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막걸리로 생각한다.


와썹에디 가입일 : 2023-03-13 관심회원 등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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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곡자곡모아 |  2023-10-04 12:47:09

    막걸리 맛을 본 뒤에 섞는 비율을 정하여 블렌딩 후 병입한다는게 신기하네요

  • 와썹에디 |  2023-10-05 14:51:00

    장단점이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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